릴스 영상 사이즈·길이, 9:16 1080×1920로 끝내는 완벽 정리
릴스를 올릴 때마다 화면이 잘리거나 자막이 가려진 경험이 있으신가요? 대부분은 영상 비율과 안전영역을 놓쳐서 생기는 문제입니다. 이 글에서는 릴스에 가장 잘 맞는 사이즈와 길이 기준을 한눈에 정리해 드립니다. 처음부터 규격을 맞춰 두면 편집을 다시 할 일이 줄어듭니다.
영상 비율과 해상도
릴스는 9:16 세로 비율, 1080×1920 해상도를 권장합니다. 최소 720×1280부터 업로드는 가능하지만, 화질을 생각하면 1080×1920로 제작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가로나 정사각형 영상을 올리면 위아래로 여백이 생기거나 화면이 잘릴 수 있으니, 촬영 단계부터 세로로 찍는 것을 권장합니다.
| 항목 | 권장 값 |
|---|---|
| 비율 | 9:16 세로 |
| 해상도 | 1080×1920 (최소 720×1280) |
| 파일 형식 | MP4 |
| 촬영 방향 | 세로 |
영상 길이 기준
길이는 현재 기준 최대 90초 권장으로 보시면 됩니다. 다만 플랫폼 정책에 따라 더 긴 길이를 지원하거나 테스트하는 경우도 있어, 업로드 전 최신 안내를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도달 측면에서는 보통 15~60초 사이가 무난한 편입니다. 너무 길면 끝까지 보는 비율이 떨어지기 쉬우니 핵심만 담는 편을 권장합니다.
커버(표지) 설정
커버 이미지도 1080×1920로 만들지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프로필 그리드에서는 1:1 정사각형으로 잘려 보입니다. 그래서 표지의 핵심 문구나 인물은 세로 중앙에 배치해야 그리드에서도 잘리지 않습니다. 전체 화면용 디자인과 그리드용 핵심 영역을 분리해서 생각하면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안전영역(세이프존)
화면의 상단과 하단에는 계정명, 캡션, 좋아요 버튼 같은 UI가 겹쳐서 표시됩니다. 따라서 자막과 핵심 정보는 화면 가운데에 두어야 가려지지 않습니다. 자막을 너무 아래에 넣으면 캡션이나 음악 정보에 묻히기 쉬우니, 중앙 영역을 기준으로 배치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팁: 처음 1~2초에 후킹 요소를 배치해야 이탈을 막습니다.
마무리
정리하면 릴스는 9:16, 1080×1920 규격에 맞춰 세로로 제작하고, 길이는 현재 기준 최대 90초 안에서 핵심만 담는 것이 좋습니다. 커버는 그리드 1:1 잘림을, 자막은 상하단 안전영역을 고려해 가운데로 배치하면 됩니다. 규격만 잘 맞춰도 완성도가 한층 올라가니, 다음 영상부터 적용해 보시기 바랍니다.